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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잔인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생생한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줄거리가 독자들을 끝까지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희망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역경에 맞서 싸울 용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 또한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14권. 아동.청소년 소설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제의 장편소설이다. 가상 미래의 어느 공간, 고아 소녀 이리엘이 빈곤과 폭력이 지배하는 야만적인 세상과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잔인한 세계를 묘사하지만 끝까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작품이다. 프랑스에서 22개 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어 그중 6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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