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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생 때문에 속상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다뤄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숫자를 세며 엄마를 기다리는 주인공 '별이'의 모습은 모든 아이들이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갈망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은 읽는 내내 위로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이해 증진.
마음별 그림책 시리즈 2권. 동생 때문에 속상하고 외로운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잘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은 동생이 생겨 속상해하는 언니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5년 나가노 현 그림책 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