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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있어 패러다임 개념을 확장한 '네트워크' 개념으로, 현대 과학의 본질을 통찰력 있게 파헤쳐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자 홍성욱 교수는 토머스 쿤의 패러다임 개념을 확장.발전시킨 개념으로 '네트워크'를 제시한다. 네트워크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뻗어나가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렇게 '살아 움직이는' 네트워크의 관점으로 볼 때, 과학이 사회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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