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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초등학생은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과 그림책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독자들을 향수 어린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마스다 미리의 따스하고 공감가는 에세이와 일러스트는 그녀의 어린 시절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과거와 다시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자기 성찰.
작가 마스다 미리가 추억의 그림책 스무 권을 읽어가며, 어렸을 때의 경험들을 에세이와 만화로 풀어내는 독특하고 따스한 책이다. 스무 권의 그림책 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부터, 주로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읽히는 작품, 인기는 많지 않았으나 작가에게는 각별하게 남아 있는 희귀한 작품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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