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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하며, 스티븐 핑커와 매트 리들리의 낙관론과 알랭 드 보통 및 말콤 글래드웰의 비관론을 대립시켜 흥미진진한 토론을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아이디어들을 통해 독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도전 과제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통찰력을 얻으며, 미래 사회에 대한 정보에 근거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2015년 11월에 실시된 멍크 디베이트를 엮은 책이다. 이날 토론 주제는 인류의 미래. '인류의 앞날에 더 나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스티븐 핑커와 매트 리들리, 알랭 드 보통과 말콤 글래드웰이 한 무대에서 인류 최대의 논제를 두고 공개 논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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