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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극장"은 이별의 아픔을 유머와 꽃으로 가득 찬 새로운 언어 세계로 변모시킨 이언주 시인의 첫 시집입니다. 그녀의 독특한 관점과 생생한 이미지는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그들의 감정과 경험에 울림을 줄 것입니다.
감정적 통찰력과 공감 능력 향상, 언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현대시학시인선 18권. 2011년 「서정시학」으로 등단한 이언주 시인의 첫시집. 이별의 공간을 채운 언어들을 걷어내고 '웃음'과 '꽃'이 어우러진 세계를 새로운 언어로 채운 시편들을 품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