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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여는세상 기획시선 9권인
이 책은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사유를 이끌어내며, 여성, 모성, 동심 등의 주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배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2008년 첫 시집 <어미의 붉은 꽃잎을 찢고>를 출간한 이후에 7년 만의 시집이다. 여성의 문제는 모성의 문제와, 모성의 문제는 동심의 문제와, 동심의 문제는 순수의 문제와 상호 뒤얽힘이 더 심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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