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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시선으로 본 매력적이고 풋풋한 여대생의 모습을 통해 연애 초기 단계의 설렘과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독특한 서술 방식과 역동적인 드로잉이 독자들을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연애 초기 단계의 설렘과 감정을 경험하며 사랑의 아름다움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막 새로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의 설렘과 청춘의 풋풋한 단면이 잘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프랑스의 주목받는 젊은 만화가 바스티앙 비베스의 2009년 작품으로 젊은 작가의 대범함과 에너지, 그리고 실험정신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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