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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들로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입니다. 강목어 작가의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공감과 이해의 마음을 키우며,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전작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에서 그립고, 외롭고, 아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쉼터로 행복한 위로를 전했던 저자 강목어가 <늦게 핀 꽃, 너도 예쁘다>를 통해 좀 더 넉넉한 푸근함과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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