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기를 지나온 경험이 있는 수녀님들이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십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조언은 독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이해하고, 길을 잃었을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고민을 인정받고 이해받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과 회복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또한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친구나 가족 구성원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살레시오회에서 청소년 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김인숙 수녀의 책으로, 질풍노도의 10대를 지나온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마음을 과장하지 않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