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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독특한 외모를 가진 동물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기 안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고 가꾸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다양한 생김새를 지닌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 수용과 자존감 증진,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꼬까신 아기 그림책 24번 째. 여러 동물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의 아이들이 거울을 보며 외모에 집착하는 아이로 자라기보다, 자기 안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꿔 나가며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사랑스러움의 요인들을 찾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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