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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꿈을 꾸고 실현하는 재미를 발견하도록 독려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북돋아줍니다. 신정민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허구 번역가의 매끄러운 문장이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꿈을 탐구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며,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25권. 조금은 엉뚱해도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 자유롭게 꿈꿀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한 창작 동화이다. 천편일률적인 ‘장래 희망’의 꿈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꾸고 이루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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