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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화입니다. 담이와 곰이의 좌충우돌 일상은 독자들이 첫 경험을 헤쳐 나가는데 도움을 주며,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공감, 격려, 웃음, 그리고 첫 경험에 대한 용기.
입학식 첫날의 풍경을 그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처음이라 서툴고 막연한 두려움에 긴장하는 담이 곰이가 여럿이 함께 문제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담이와 곰이의 좌충우돌 일상은 조금은 서툴고 엉뚱하지만 솔직한 일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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