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야매공화국 10년사는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 시절의 정치 풍자 카툰 모음집으로, 유머와 패러디를 통해 당시의 권력자들을 비판하고 조롱합니다. 정훈이 작가는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각 장을 구성하여 풍자의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웃음과 함께 권력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풍자의 힘을 통해 정치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부 아래 우리 주위에 일어난 일들을 포복절도의 풍자로 다룬 시사풍자카툰이다. 특유의 유머코드로 열혈 독자층을 자랑하는 정훈이 작가는 저질 권력을 향한 거침없는 풍자를 영화 패러디를 통하여 그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