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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특별한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며, 김탁환 작가의 따뜻한 글쓰기에 매료될 독자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선택입니다.
향수, 감정적 연결감, 그리고 고향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입니다.
2015년 5월 5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고향 진해를 홀로 지키는 엄마와 진해 곳곳을 함께 걸어본 김탁환 작가의 진해 이야기. 느긋한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거닐 줄 아는 예술가들의 산책길을 뒤따르는 과정 속에 저마다의 '나'를 찾아보자는 의도로 시작된 난다의 걸어본다 열한번째 이야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