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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육아 기록이자 거침없는 작가의 천방지축 아들 관찰기,
웃음, 감동, 그리고 부모로서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4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를 남편으로 두었던 사노 요코. <자식이 뭐라고>는 작가가 아들 몰래 틈틈이 써둔 독특한 육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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