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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꺾인 너여도 괜찮아는 장애를 가진 오빠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가슴 따뜻한 소설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장애인을 향한 사회의 편견을 드러내며,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 감소,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얻기.
2017 겨울방학, 책따세 추천도서. 안 이카르 장편소설. 화자 안이 지적 장애를 지닌 다섯 살 터울의 오빠 필리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의 자전적 소설로, 197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40여 년의 세월 동안 더욱 굳건해져가는 남매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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