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재난 참사에 대한 철저한 기록을 제공하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재조명함으로써, 저자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결함을 드러내고 미래의 비극을 예방하기 위한 변화를 촉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 이해,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대한 행동 촉구.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참사작가기록단은 <금요일엔 돌아오렴>과 <다시 봄이 올 거예요>를 펴낸 뒤, 이와 같은 재난참사가 반복되는 현재의 사회구조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가 생각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