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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귀신이 함께하는 유쾌한 모험을 통해 실향의 아픔과 슬픔에 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줄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이들은 귀신이라는 소재를 통해 실향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꿈꾸는 그림책 5권. 실향의 아픔을 간직한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한국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온 사람들이 비석을 이용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던 ‘비석마을’의 모습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