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이해하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모님은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것은 부모가 아이의 필요를 더 잘 이해하고, 아이를 지지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좋아 싫어 마음 톡톡 시리즈. 선생님이 싫어하는 아이들의 행동을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담아 놓았다. 책에는 ‘안 돼!’라는 표현을 한 번도 쓰지 않지만 아이는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듯한 그림을 보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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