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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줄리 파슈키스의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이순영의 재치 있는 번역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상상력 증진, 자연 감상, 그리고 독창성 함양.
꾸다는 다른 암탉들과 달리 알을 낳지 않는다. 대신 농장을 이리저리 다니며 꽃잎과 푸른 하늘과 벚꽃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알을 낳기로 한다. 과연 꿈꾸는 닭 꾸다는 알을 낳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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