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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새우며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완벽한 심야 음악 에세이로, 장연정 작가의 공감가는 글과 신정아 작가의 아름다운 사진이 어우러져 지친 영혼에 따스한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밤을 보내는 동안의 따스함.
<소울 트립>, <눈물 대신 여행> 등의 감성 어린 여행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장연정 작가. 노랫말에 더해 써내려간 찰랑거리는 감성이 담긴 장연정 작가의 글과 그녀의 글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신정아 작가의 사진이 더해져 불면의 밤을 위로하는 특별한 책이 탄생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