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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매혹적인 옛이야기 모음집입니다.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과 상징을 담은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몰입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옛이야기 속 캐릭터들과 공감하며 정서적 성장을 경험하고, 상상력을 키우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독서지도와 독서를 통한 심리 치료를 해 온 두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풀어 주기 위해 쓴 옛이야기 책이다. 책 속에 들어있는 상징들은 독자가 책을 읽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투사가 되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는 치유의 힘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