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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재치가 가득한 '잠꼬대하는 축구장'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동시집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책입니다. 강지인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김현지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큰 기쁨을 선사합니다.
'잠꼬대하는 축구장'을 읽은 독자들은 웃음과 기쁨을 경험하게 되며, 일상 생활 속에서도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를 통한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 발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동시집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을 펴내고 6년 만에 선보이는 강지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따뜻하고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강지인 시인의 이번 동시집에는 6년 전 보다 더 발랄하고 조금 더 철이 든 주인공이‘나’를 찾아 떠나는 숨바꼭질 같은 이야기가 47편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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