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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바쁜 마을의 주민들이 천천히 걸으며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과 우선순위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과,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살피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뚝딱뚝딱 우리책 시리즈 1권. 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초기 작품(2007년)으로,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삶에 대한 관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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