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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여름 장마철의 생생한 분위기를 잘 담아내어 독자들을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로 초대합니다. 전미화 작가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글과 대담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삶의 고단함을 경쾌하게 풀어내는 작품입니다.
"빗방울이 후두둑"을 읽은 독자들은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위안을 찾고, 소시민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름 장마철의 생생한 분위기를 경험하며 잠시나마 일상의 탈출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푹푹 찌는 여름 장마철에 맞춤한, 사이다 같은 그림책이다. 과감한 컬러와 툭툭 그린 그림, 시적 텍스트가 오늘, 여기를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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