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장려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향한 행동을 장려합니다.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권. <맑은 하늘, 이제 그만>, <탁한 공기, 이제 그만> 등 환경 문제에 깊이 몰두해 온 이욱재 작가가 이번에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인 <어디 갔을까, 쓰레기>를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