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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리와 로버트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와 함께 파리의 마법 같은 배경을 경험하세요. 이 소설은 순수한 마음, 우정, 그리고 꿈의 힘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로맨틱하고 마법 같은 분위기에 젖어들며, 꿈과 사랑의 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니콜라 바로 장편소설. 파리에서 작은 선물가게 '루나루나'를 운영하는 로잘리 로랑.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파랑, 그녀의 특기는 손님들에게 예쁘고 독특한 '소원 카드'를 직접 그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소원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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