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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를 위한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박준희 작가의 기발한 스토리텔링과 한담희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잠 못 드는 제빵사 공씨 아저씨가 밤마다 부르는 양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독자는 공감, 친절함, 그리고 인내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아저씨와 두두 사이의 우정과 팀워크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고래마을 16권. 제빵사 공씨 아저씨가 밤마다 찾는 양 이야기다. 전작 <고릴라 미용실>에서 동심의 세계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렸던 박준희 작가는 <백 번째 양 두두>에서 다시 한 번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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