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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2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배경을 바꿔 새로운 도전을 맞이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스토리라인과 생생한 캐릭터 묘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동기부여, 현실 인식 향상.
오 차장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 장그래, 김 대리가 합류하며 시작되는 <미생> 시즌 2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배경이 바뀐 만큼 더욱 치열해지고 독자들의 삶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이번 권에서는 김 전무와 장그래의 예기치 못한 팀플레이가 빛을 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