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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보살핌을 따뜻하게 그려낸 이 그림책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감정적 연결 강화, 공감 능력 향상, 긍정적인 마음가짐 함양
‘김영진 그림책’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저자는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하며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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