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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과 아이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찰력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왜 어른의 잔소리를 싫어하는지, 어른들이 왜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지를 이해하게 해줍니다. 또한, 공부와 성장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을 마음껏 즐기는 것의 가치를 가르쳐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사이의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다.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담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 시리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