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그림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크레용들이 주인공 대니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공감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성 자극, 유머 감성 발달.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시리즈 9권. 전작 <크레용이 화났어!>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전작에서는 크레용들이 각자의 개성을 대니에게 각인시키고자 노력했다면, 이번 이야기에서는 자신에게 제발 좀 관심을 가져달라는 크레용들의 발칙한 아우성을 담은 편지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