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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작가의 재치 있는 언어유희와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생생한 시가 담긴 이 동시집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안은진의 개성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고, 언어유희의 즐거움을 느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한겨레 동시나무 4권. 동시, 동화, 청소년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정연철 작가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현실 세계에 대한 예리한 통찰, 감각적인 언어유희 등의 맥을 같이하면서도 전작보다 성숙하고 당당한 내면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