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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따뜻하고 정겨운 시들로 가득 차 있어,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기 쉬우며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사랑과 우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가치관 강화, 창의력 증진.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시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양윤덕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을 읽으면 시인의 올곧고 정다운 사랑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시인은 우리 모두 함께 잘 지내보자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주자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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