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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문화 배경을 가진 두 세대가 시와 그림으로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동시집입니다. 정두리 할머니의 한국어 시와 손녀 장세라의 영어로 된 해석이 어우러져 독특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세대 간 이해, 문화 교류, 그리고 언어 장벽을 넘어선 소통에 대한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내일은 맑음"을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다양한 문화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시를 통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작용하며,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시 읽는 어린이 75권. 할머니인 정두리 시인이 시를 쓰고, 손녀가 시를 해석해 그림을 그렸다. 정두리 시인은 한국어를 쓰고, 외국에 살고 있는 손녀는 영어를 쓴다.하지만 막상 책장을 넘겨보면 화음이 잘 맞는 합창단의 노래를 한 곡 들은 것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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