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기라는 현대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설명해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어린이들이 당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호기심 자극, 역사에 대한 이해도 향상, 전기와 그 중요성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아이의 눈으로 공감 있게 그려낸 어린이책 시리즈이다. ‘전기’를 소재로 하여 1970년대, 동네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이어서 전깃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을 주인공 장수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