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산속 꼬마의 생생하고 신나는 일기를 통해 자연 속에서 순수한 어린 시절을 경험해보세요.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단순한 일상 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 교훈이 가득함을 보여줍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25년 전 강원도 홍천군 내면 명개리 원당 초등학교 명개 분교 1학년, 3학년 남매의 산속 생활기를 엄마가 정성 들여 편집한 책이다. 사진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엄마가 찍어놓은 비디오를 캡처했고 산속 꼬마의 그림도 곳곳에 들어가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