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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경에 맞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오리는 늑대의 배 속에서 새로운 집을 만들어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응하고 번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역경을 극복하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함께 작업하며 저력 있는 파트너십을 발휘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이 다시 한 번 작품을 위해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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