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가 동생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슬픔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공감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한 글쓰기로, 어린이들이 어려운 감정을 헤쳐나가고 다시 웃음을 되찾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슬픔과 상실감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어려운 시기에 주변 사람들의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고 일상적인 삶을 이어가는 데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동생 벤을 잃은 일곱 살 에밀리가 가슴을 짓누르는 먹구름을 조금씩 밀어내고 웃음을 되찾는 이야기로 미국 심리학협회에서 출간되었다. 임상심리학박사인 저자가 형제자매를 잃은 어린이를 이해하고 돕고자 하는 취지로 창작한 이야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