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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겪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그림책입니다. 유혜율 작가의 단단한 글과 김윤주 작가의 다정한 색채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어려운 주제를 아름답고 멋지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며,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알맹이 그림책 40권. 부모님의 이혼을 겪은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이겨내도록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특히 심리학과를 졸업한 유혜율 작가의 단단한 글은 아이가 공감하며 충분히 자신의 마음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힘이 있어 신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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