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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혼의 일상 속에서 사랑과 웃음을 담은 따뜻하고 포근한 에세이입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함께'라는 소중한 가치를 다시 깨닫게 해줍니다. 자토 특유의 솔직하고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 유부의 마음은 연애 세포를 자극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위안과 행복감, 그리고 '함께'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로 홀로족과 2030 세대의 마음을 울린 자토의 신혼 에세이. '결혼'이라는 무거운 짐 속에서 잊고 있었던 '함께'의 의미를 되새겨주며 진한 여운을 남기는 글과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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