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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의 대통합을 추구하며, 서로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간 인식과 이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지식의 대통합에 대한 통찰을 얻고, 분과학문을 초월한 통합적 사고에 영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큰 줄기를 잡다, 모든 것을 다스린다, 총괄하여 관할하다.'라는 의미의 제목처럼 학문간의 경계를 뛰어넘어 학문의 대통합을 이루어야 함을 역설하는 책이다. 얼핏 어려울 듯한 내용을 여러 학문들을 넘나들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보면 그게 바로 저자가 말하는 '통섭'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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