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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7 - 제3부 아침이 오리라,는 우리 민족의 신화와 설화, 역사적 사실들을 바탕으로 한 대하소설로, 송은일 특유의 서사를 통해 조선시대 중기 권력을 잡기 위한 음모와 배신, 그리고 부모에 의한 자식 살해라는 반인륜적 상황 등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 반야는 천한 무녀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재주로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으며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보듬고 새로운 이상 세계를 이루어 나가고자 싸우는 인물입니다.
반야 7 - 제3부 아침이 오리라,를 통해 우리 역사를 흥미롭고 몰입감 있게 배울 수 있으며, 주인공의 고난과 역경을 통해 인내와 회복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소설 속 인물들의 다양한 관점과 가치관을 통해 인간 본성과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07년 첫 출간된 <반야 1, 2>를 10년 만에 원고지 15,000여 매의 대하소설로 출간했다. 조선시대 중기 권력을 잡기 위해 이전투구하는 군상들의 숱한 음모와 배신,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반인륜적 패륜적인 정치적 상황을, 송은일 특유의 독특한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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