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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겨울 촛불집회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으며, 참여한 시민들의 열정과 희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종오 시인의 감동적인 글들은 독자들이 민주주의와 사회 정의에 대한 헌신을 되새기게 합니다.
촛불집회의 역사적 중요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을 상기시키는 감정적 여정.
b판시선 18권.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여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등의 시집을 펴낸 하종오 시집. 2016-2017 겨울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인의 시적 기록인 이 시집에는 51편의 시가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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