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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찰, 그리고 성장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최민석 작가의 유쾌한 에세이집입니다. 그의 글은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 뿐만 아니라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최민석이 돌아왔다. 현란한 '구라'로 열혈팬을 낳고, 에세이 <베를린 일기>로 '국제호구'라는 별칭을 얻은 그가 이번에 두 권의 에세이집 <꽈배기의 맛>과 <꽈배기의 멋>을 내놓았다. <꽈배기의 멋>에서는 어느덧 등단 7년차를 맞은 작가로서의 일상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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