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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인간 본연의 따뜻함과 회복력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난민의 유입과 가족의 붕괴와 같은 시의적절한 주제들을 다루며 우리 자신의 경험과도 공명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얻기, 그리고 그리스 문화와 사회에 대한 더 깊은 이해도.
난다의 걸어본다 열네번째 이야기. 저자가 두 해에 걸쳐 각각 3개월가량 머문 그리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11년의 겨울과 2016년의 여름, 5년여의 공백을 사이에 두고 머물렀던 그리스에서의 각별했던 경험을 토대로 스물한 편의 이야기를 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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