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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매일같이 써내려간 책일기는 요조의 솔직하고 개인적인 관점을 통해 다양한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녀의 글은 음악처럼 들리며, 책에 대한 강박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책을 탐험하며 독서를 통한 새로운 통찰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일같이 써보는 독서일기 '읽어본다' 시리즈. 뮤지션이자 책방무사 운영자인 요조가 201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일같이 써나간 책일기이다. 이후인 7월 1일부터 12월의 오늘까지는 요조가 관심으로 읽고 만진 책들의 리스트를 덧붙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