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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감동적으로 다룬 가슴 아픈 청소년 소설로,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이해, 진실 추구 의식의 함양.
현직 교사이자 시인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책을 펴내고 있는 박일환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 세월호 참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참사 이후의 현실 상황을 조사하고 참고하여 박일환 작가가 창작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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