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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산중 사찰에서 고양이와 함께하는 보경 스님의 따스한 일상을 담은 책입니다.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지혜와 위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삶의 단순함과 고양이의 여유로움을 통해 위안을 얻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마음챙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7년 겨울, 12년간의 도시 사찰 주지 소임을 마치고 산중 사찰로 내려간 보경 스님. 그리고 깊은 산중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한 고양이. 겨울 한철, 스님이 고양이를 바라보고 고양이가 스님을 바라본다. 내면의 소소한 기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